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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그리피스 파크, LA 최대 4,310에이커 공원 완전 정복
미국 레저활동 블로그
LA에서 살다 보면 의외로 자기 동네 밖을 잘 안 나간다. 출퇴근 동선, 자주 가는 마켓, 단골 식당. 이 반경을 벗어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나도 그랬다. Griffith Park가 엄청난 규모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거기가 얼마나 대단한 공간인지 체감한 건 꽤 나중 일이다. 요즘 들어서 운동 삼아 하이킹을 다시 시작하면서 이 공원의 가치를...

취업 & 비즈니스 더보기

교촌 맛이 안 나는 이유? 레시피가 아니라 시스템이에요
Yahoo LALA
한국 자영업 보면 치킨집 사장이 3명중 한명이라는 농담이 왜 나오냐면, 보기에 시작이 쉬워 보이기 때문이에요. 프랜차이즈도 많고 조리도 단순해 보여서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업종이거든요. 사실 한국이고 미국이고 봐도 치킨집이 몇 개씩 붙어 있는 경우가 흔하잖아요. 가격, 맛, 배달 속도까지 전부 경쟁해야 하는 구조라서 생각보...

이민생활 경험담 더보기

여자가 복근 살리고 가슴 볼륨 지키는 법? 먹는 게 답입니다
Sandiego 아줌마
솔직히 말해서 "복근은 선명, 가슴 볼륨은 유지" 말하면 다들 약간 꿈 같은 얘기라고 생각하더라구요서로 반대 방향인 몸매 관리인 거예요. 그러니까 적게 먹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잘 먹어야 유지되는 거죠. 핵심은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인 것 같아요. 일단 복근이 보이려면 체지방률이 어느 정도 내려와야 하는 건 맞아요. 보통 여성 기준으...

미국뉴스 해석반 더보기

AI가 만든 가짜 판례 사용한 변호사들 줄줄이 징계 위기
한국소식 미국뉴스 블로그
요즘 변호사들 "AI가 써준 거니까 괜찮겠지" 하고 제출했다가 알고 보니 존재하지도 않는 판례였다는 뉴스가 나옵니다.한마디로 가짜 판례 서류를 법원에 들이밀었다가 걸리는 겁니다. 이게 한두 건이 아니라 한국, 미국, 세계적이라서 지금 법조계에서는 거의 "난리 났다"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핵심은 생성형 AI가 너무 그럴듯하게 글을 써준다는 겁니다. 문제는 그...

부동산 체크포인트 더보기

LA 렌트 지원 현실, 받을 수는 있지만 자격되는건 쉽지 않다
이세상 모든 이야기
요즘 로스앤젤레스에서 렌트 이야기하다 보면 내려갈 기미는 없고, 생활비는 계속 올라가니 결국 시정부의 도움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실제로 LA 카운티와 시에서 운영하는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이 몇 가지 존재합니다. 먼저 LA 카운티 차원의 지원입니다. Los Angeles County Department of Consumer and Business...

생각해볼 이야기들 더보기

미국 사는데 하루에 스팸 전화 세 번, 여기가 과연 선진국인가요?
Who's watching?
오늘 아침에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받았더니 "소셜 시큐리티 번호에 문제가 생겨서 서비스가 정지됐다"는 녹음 메시지. 오후엔 문자 한 통. "아마존 배송이 실패했으니 링크를 눌러 주소를 확인하라"는 내용. 저녁에는 이메일. "체이스 은행 계좌가 비밀번호 시고가 많아서 잠겼다"는 피싱 메일까지. 하루에 스캠만 세 통... 이건 진짜 제 오늘 하루예요...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필리핀 아이돌 최초 코첼라 무대, BINI가 증명한 가능성
슈퍼 푸드를 찾아서
필리핀 걸그룹 BINI가 2026년 Coachella 무대에 올랐다는 소식은 상징적인 사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코첼라 무대에 필리핀 출신 그룹이 포함된 것은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현장 분위기는 '데뷔'라기보다는 글로벌 시장에서 실력을 검증받는 자리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BINI 멤버들은 필리핀 방송사 ABS-CBN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Star Hun...

학군/교육 이야기 더보기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팰팍 옆 동네의 종합대학
뉴저지에 살리라 blog
Palisades Park 근처에서 대학교를 찾아보면 좋은 대학교가 하나있다. 이름은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흔히 FDU라고 부르는 학교다. 위치부터 팰팍에서 Teaneck / Hackensack 캠퍼스까지 차로 15분 정도면 간다. 출퇴근하듯 통학 가능한 거리다. 뉴욕 생활권이랑도 연결돼 있어서, "완전히 지방 학교 느낌...

집밥으로 버티는 인생 더보기

스팸 하나로 끝내는 집밥, 하와이식 스팸동 제대로 만드는 법
하와이 마우이 카훌루이
하와이에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팸이 생활 음식이다. 한국에서는 가끔 밥이랑 먹는 반찬 이미지인데, 여기서는 거의 매일 먹는 사람도 있을정도로 익숙한 메뉴다. 마트 가면 종류도 다양하고, 세일이라도 하면 한 번에 몇 캔씩 사두는 게 기본이다. 그래서 집에 항상 있는 재료로 가장 자주 해먹는 게 바로 스팸덮밥, 흔히 말하는 스팸동이다. 이게 이상하게 아주 간...

일상 탈출 여행 노트 더보기

그리피스 파크, LA 최대 4,310에이커 공원 완전 정복
미국 레저활동 블로그
LA에서 살다 보면 의외로 자기 동네 밖을 잘 안 나간다. 출퇴근 동선, 자주 가는 마켓, 단골 식당. 이 반경을 벗어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나도 그랬다. Griffith Park가 엄청난 규모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거기가 얼마나 대단한 공간인지 체감한 건 꽤 나중 일이다. 요즘 들어서 운동 삼아 하이킹을 다시 시작하면서 이 공원의 가치를...

돈 덜 쓰고 사는 법 더보기

기름값 대신 타이어값, 전기차 테슬라의 숨은 비용
미국 지역 정보 로컬 뉴스
팜스프링에서 살다 보니까 차 없이는 여기서 못삽니다. 대중교통과 거리가 아주아주 먼 곳이니까요.그런데 Tesla 3 같은 전기차 타는 분들은 공감할 텐데요, 타이어가 너무 빨리 닳는다는 겁니다. 느낌이 아니라 진짜 빨리 닳는다고들 합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나의 운전 습관 때문인가 싶었습니다. 가속을 좀 세게 하면 당연히 마모가 빠르겠지 했는데, 이야기를...

해피라이프 전략본부 더보기

요즘 젊은층 술자리, 알코올 캔음료 RTD로 바뀌는 이유
둥글게 둥글게 동요천국
RTD(Ready to Drink)라는 말이 뭔지 아시나요?제조가 필요한 음료를 바로 마실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제품을 의미한다고 해요. 예를 들면 캔에 담긴 아이스티 같은 게 대표적이죠. 커피도 캔커피나 병커피 같은 것도 다 RTD라고 보면 된다고 해요. 주류 쪽에서는 하이볼이나 칵테일을 따로 만들 필요 없이, 이미 완성된 상태로 캔에 담겨 나오는 제품들...

볼만한 영화이야기 더보기

시애틀 배경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은 어떤내용?
대머리 독수리 오형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 아직도 시애틀 하면 자동으로 따라붙는 이유? 그냥 잘 만든 로맨틱 코미디라서가 아니다. 이영화는 도시를 배경으로 쓴 게 아니라, 도시를 하나의 감정으로 굳혀버렸다. 이 영화는 서로 얼굴도 모른 채 이메일로만 대화를 이어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다. 현실에서는 서로 경쟁 관계에 있는 서점 주인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온라인에서는 점점...

메디컬 & 헬스케어 더보기

미국에서 알아주는 병원, NewYork-Presbyterian Hospital
Poppin News
뉴욕 의료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곳이 있다. 바로 NewYork-Presbyterian Hospital. 단순히 큰 병원이 아니라, US News & World Report 병원 랭킹에서 전국 1~2위를 꾸준히 다투는 미국 최상위 병원입니다.1998년에 The New York Hospital과 The Presbyterian Hospital이 합쳐...

은퇴플랜 숨은고수 더보기

55살이 되어 보니, 은퇴는 미룰 수 있는 주제가 아니더라
CORMA FAUCHAN
솔직히 40대까지는 은퇴 이야기를 진지하게 꺼내본 적이 없다. 주변에서 401(k) 어쩌고 하면 "알아서 굴러가겠지" 하고 넘겼고, 회사에서 매년 보내주는 은퇴 계좌 보고서도 한번 슥 훑고 서랍에 넣어두는 수준이었다. 그런데 55가 되고 나서보니 미뤄도 되는 주제가 아니라는 걸 뒤늦게 실감하고 있다. 특히 LA에서 사는 입장에서는 더 그렇다. 미국 은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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