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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이제는 LA에서 집사도 걱정 안 사도 걱정합니다
미국 부동산 정보의 모든것
 Los Angeles에서 집 사는 건 그냥 부동산 거래가 아니라, 어느 정도는 깡이 있고 경제적인 결심이 필요한 상황이 되었다.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타이밍 놓치면 더 비싸지고, 그렇다고 무작정 들어가자니 겁난다. 다들 같은 고민을 몇 년째 반복 중이다. 숫자 보면 2025년 말 기준으로 LA 시내 집 중간값이 114만 달러 넘는다. 광역 기...

취업 & 비즈니스 더보기

Declining Industry? 망할 비즈니스는 이미 정해져 있죠
브레이킹 배드 드라마
요즘 경제 데이터 좀 들여다보면 솔직히 분위기가 10년전과 완전히 다르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앞으로 안 팔릴 물건, 망해가는 업종인 Declining Industry는 이미 윤곽이 나온 느낌이다. 아직도 "경기만 좀 돌면 괜찮아질 거야"라고 버티는 분들 많은데, 내가 보기엔 그 단계는 이미 지난 것 같다. 이건 단순한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사람 사는 방�...

이민생활 경험담 더보기

리버사이드 전화번호, 951, 909, 760이 어떻게 다른지 정리
투자초보기업정보백과
리버사이드로 이사 와서 번호 새로 받았는데 951 나오길래 "이게 뭐지?" 했거든요. 이거 처음 이사 오면 다들 한 번씩 헷갈려요. 원래 이쪽이 예전에는 909 하나로 다 썼어요. 근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들어오고 인구가 확 늘어나니까 번호가 부족해진 거예요. 그래서 아예 따로 떼서 만든 게 951이에요. 쉽게 말하면 리버사이드 카운티 전용 번호라고 보면...

미국뉴스 해석반 더보기

King Charles 미국 왔는데 친아들 해리는 왜 안 만나는가
washington mom
요즘 이 뉴스 보면 "아니, 영국 왕 King Charles 미국까지 왔는데 왜 아들 Harry는 안 만나?" 질문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건 King Charles III 와 Prince Harry 관계는 지금 '공적인 시스템' 안에 있는 관계라 그렇다고 합니다. 일단 이번 King Charles III 미국 방문 보면 철저한 국가 일정이에요. 워싱턴 D...

부동산 체크포인트 더보기

샌디에이고 부촌 정보, 어디에 사는지가 말해주는 것들
아줌마도 아가씨도 아닌
샌디에이고 집값 얘기 나오면 요즘은 그냥 웃음이 나온다니까요. 아니 무슨 집이 이렇게까지 올랐나 싶어요. 뉴스 보면 이제 평범하게 벌어서 샌디에이고에 좋은 집 산다는 개념은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더 웃긴 게, 같은 샌디에이고 안에서도 동네 따라 완전히 다른 세상이라는 거예요. 바다 보이는 쪽 가면 "여긴 미국 맞아?" 싶고, 조금만 안쪽 들어오...

생각해볼 이야기들 더보기

바이브 코딩의 함정, 누구나 만들지만 왜 위험해 보일까
타잔의 즐거운 상상
요즘 AI 이야기 나오면 다들 이랬다."이제 프로그램 잘 몰라도 코딩도 할 수 있고 앱도 척척 만든다" 뭐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AI는 최대한 빠르고 효율적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런데 사이버 보안이라는 건 원래 느리고 귀찮고 집요하게 확인해야 하는 영역이다. 그러니 둘이 잘 맞을 리가 없다. 코딩 장벽은 무너졌다. 예전...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2026년 컨트리계의 수퍼스타 Ella Langley의 'Be Her'
action blog 101
미국에서 컨트리 송 가수 중 제일 핫한 이름이 누구냐 물으면 Ella Langley 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You Look Like You Love Me'로 한국 사람들도 슬슬 알기 시작한 그 가수. 'Choosin' Texas'로 빌보드 핫 100 1위까지 찍은것도 놀랄 노자인데 무려 6주째 1위를 기록하는 돌풍의 주인공 이시다.이제 그녀는 자타공인...

학군/교육 이야기 더보기

텍사스 북부 최대 주립대, University of North Texas
신바람 이박사 블로그
요즘 텍사스 얘기 나오면 "일자리 많다, 기회 많다." 라고들 하는데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다. 그런데 지금 사회진출하는 대졸자 입장에서는 여전히 쉽지 않다는 거다. 달라스에 살면서 느끼는 건, 기업은 계속 들어오는데 신입 자리 경쟁은 더 빡세고 과거처럼 학위 하나로 해결되는 시대는 이미 끝난 느낌이다. 그래서 학교 선택도 예전처럼 이름값만 보고 고르기엔 �...

집밥으로 버티는 인생 더보기

도시락 추억 그대로, 간단하게 만드는 어묵볶음 레시피
미주통신뉴스 블로그
샌디에이고 살다 보면 그냥 집밥하고 한국 반찬이 더 생각날 때가 있어요. 여름은 아니지만 날씨는 좋고 장 볼 것도 넘치는데, 막상 집밥 차리려고 하면 손이 잘 안 가는 메뉴들이 있거든요. 그중 하나가 어묵볶음이에요. 만들면 금방인데 괜히 안 하게 되는 반찬. 예전에는 도시락 반찬 1순위였잖아요. 학교 다닐 때 뚜껑 열면 거의 무조건 들어있던 그 맛. 식당...

일상 탈출 여행 노트 더보기

처음 보면 다들 놀라는 시카고 공원의 압도적인 스케일
집을 사기위해 해야할일들
처음 Chicago에 도착하면 대부분은 다운타운의 빌딩 숲부터 얘기합니다. 그런데 며칠만 지나보면 다들 "여기에는 도시 공원이 왜 이렇게 크지?" 하고요. Chicago 지역을 보면 그냥 동네에 하나씩 있는 공원이 아니라, 도시 자체가 공원 위에 얹혀 있는 느낌입니다.이걸 가능하게 만든 주인공이 바로 Chicago Park District입니다. 이곳에서...

돈 덜 쓰고 사는 법 더보기

새 차는 부담, 오래 타는 중고차로 눈 돌리는 분위기
미국 대법원 김판사
요즘 미국에서 신차 산다는 얘기 나오면 그냥 웃음부터 나옵니다. "이게 진짜 이 차값 맞아?" 이런 말이 절로 나와게 비싸졌어요. 신차 평균 가격이 5만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한화로 7천만 원이 넘는 돈이에요. 예전에는 3만 달러면 "괜찮은 차 한 대 뽑았다" 소리 들었는데..지금은 그 가격으로 쓸만한 중고차 사는 시대가 됐습니다. 2020년 대비 신차 �...

해피라이프 전략본부 더보기

광고 보고 마신 맥주, 왜 첫 잔에서 이미 기분이 좋아질까
self-evaluation
옛날이지만 TV에서 대머리 길이가 카스 광고 나올 때. 딱히 목이 마른 것도 아닌데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 훅 올라온다. 로고 박힌 잔에 거품 차오르고, 길이 한 모금 들이켜고 "캬—" 하는 그 순간. 그거 보고 진짜 편의점 가서 똑같은 거 사온 적, 솔직히 다들 한 번쯤 있지 않나? 나도 그랬다. 광고 보고 산 맥주만 해도 꽤 된다. 근데 웃긴 게 뭐...

볼만한 영화이야기 더보기

내가 열 번 넘게 본 영화, Enemy of the State (1998)
Diamond King
이 영화 도대체 몇 번을 본 건지 모르겠다. 1999년도인가  비디오테이프 시절부터 시작해서 DVD, 케이블, 스트리밍까지 매체를 갈아타며 보고 또 본듯.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 거다. 한 번 꽂힌 영화는 그냥 평생 계속 보고 또 보는거다. Enemy of the State는 처음 봤을 땐 그냥 박진감 넘치는 액션 스릴러였다. 그런데 두세 번째...

메디컬 & 헬스케어 더보기

덴버 소아 전문 병운, Children's Hospital Colorado
잘나가는 김과장 팀
아이 키우다 보면 병원 하나가 주는 안심감이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감기처럼 가벼운 것도 그렇지만, 혹시라도 큰 병 생기면 어디로 가야 하나... 이건 부모라면 한 번쯤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에요. 덴버 쪽에서는 그런 질문에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름이 있어요. 바로 Children's Hospital Colorado예요. 이 병원은 매년 U.S...

은퇴플랜 숨은고수 더보기

소셜 연금이 고갈되어도 79%~83% 수준은 지급 된다
Gimmi207 Blog
미국 살면서 "미국 소셜연금 곧 망한다", "소셜연금 자금이 고갈되서 지급이 안 된다" 이런 얘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근데 조금만 구조를 들여다보면 연금이 아예 끊기는 그림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습니다. 대신 줄어들 수는 있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일단 미국 소셜연금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적금' 개념이 아닙니다. 내가 낸 돈을 쌓아놨다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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