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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냔 대자연의 거대한 역습: '슈퍼 엘니뇨'의 공포
이세상 모든 이야기
최근 뉴스를 보다 보면 전 세계가 온통 엘니뇨(El Niño) 이야기로 들끓고 있습니다. 올해 2026년 강력한 엘니뇨가 형성 중이며,  반복되어온 역사가 증명하듯 큰 기후재앙으로 인한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쏟아지는 중이죠.대체 무엇이 문제이길래 언론과 전문가들이 이토록 긴장하며 엘니뇨 뉴스를 범람시키고 있는 걸까요? 뉴스를 읽으며 우리�...

취업 & 비즈니스 더보기

숫자가 말해주는 국제 경제의 힘, 수출 규모로 본 승자들
브레이킹 배드 드라마
국제 수출 규모 인포그래픽에 나오는 숫자들을 보노라면 각 나라들의 성격, 역사, 그리고 지금의 위치가 그대로 느껴지는것 같다.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건 중국이다. 3.8조 달러. 이건 그냥 "많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하다. 좀 수출 한다는 주변 나라들까지 왜소하게 보일 정도다. 중국은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세계의 공장"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놓지 않...

이민생활 경험담 더보기

“I think… I think… I think…” 지겹지도 않나요?
Noodle Zin
"I think... I think... I think..." 지겹지도 않나요? 많은 분들이 영어로 말할 때 입에서는 자동으로 "I think..."만 나옵니다. 저도 알죠 이게 안전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듣는 사람도 지겹고, 말하는 사람도 재미없습니다. 틀릴까 봐, 약간 방어적으로 시작하는것도 다 좋은데 미국 에서는 이런 식으로 말하면 좀 자신감이 없...

미국뉴스 해석반 더보기

2026냔 대자연의 거대한 역습: '슈퍼 엘니뇨'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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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를 보다 보면 전 세계가 온통 엘니뇨(El Niño) 이야기로 들끓고 있습니다. 올해 2026년 강력한 엘니뇨가 형성 중이며,  반복되어온 역사가 증명하듯 큰 기후재앙으로 인한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쏟아지는 중이죠.대체 무엇이 문제이길래 언론과 전문가들이 이토록 긴장하며 엘니뇨 뉴스를 범람시키고 있는 걸까요? 뉴스를 읽으며 우리�...

부동산 체크포인트 더보기

디트로이트의 집값이 터무니없이 내려앉았던 배경
tracker
디트로이트 부동산 가격대를 보면 일단 믿을 수 없이 싸다는 생각이 듭니다.2026년 현재 디트로이트 시 전체의 중간 주택 가격은 약 8만 5천 ~ 10만 달러 선으로, 미국 대도시 중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2013년 디트로이트 파산으로 인구 유출과 버려진 빈집 문제가 발생했던 탓에, 시내 중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수만 달러짜리 매물도 쉽게 찾을 수 있...

생각해볼 이야기들 더보기

하버드 대학의 최근 통계를 보면 학생 60%가 A학점?
내나 이럴줄 알았다
며칠 전 하버드 학점 비율 기사를 보다가 헛웃음이 나왔다. A 학점 받는 학생이 60%를 넘는다고 한다. 강의실에 30명 앉아 있으면 그 중 18명이 A를 받는다는 얘기다. 처음에는 "역시 하버드는 다르네" 싶을 수 있다. 근데 이건 학생들이 똑똑해진 게 아니라 그냥 시스템이 망가진 신호다. 10여 년 전만 해도 A 비율이 35% 정도였다고 한다. 그런데...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보는 재미는 확실한 헨리 8세의 파격적인 서사, The Tudors
미국 학군 정보 뉴스통
이 작품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방영된 캐나다·아일랜드 합작 시리즈로, 총 4시즌 동안 이어지며 당시 케이블 채널 기준으로 상당한 화제성을 확보했다. 특히 북미와 유럽에서 안정적인 시청률을 유지했고, 에미상과 골든글로브 후보에도 오르며 일정 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제목만 보면 역사 드라마다. 그런데 계속 보면 거의 스캔들 드라마에 가깝다. 이 작...

학군/교육 이야기 더보기

미국 최대 가톨릭 대학 드폴 대학교, DePaul University
철구가 쓰는 미국이야기
미국에서 가장 큰 가톨릭 대학을 아시나요?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시카고에 있는 DePaul University 입니다. 미국 가톨릭 대학 중 최대 수준을 자랑하며, 시카고 링컨 파크(Lincoln Park) 캠퍼스와 루프(Loop) 캠퍼스 두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도심 한가운데서 대학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학교 중 하나입니다.드폴...

집밥으로 버티는 인생 더보기

더워서 입맛 없을때 생각나는 게 바로 꽁치 김치찌개예요
이시영포에버 208
여름에 입맛 없을 때 뭐 해먹지 고민되시죠? 이럴 때 딱 생각나는 게 바로 꽁치 김치찌개예요. 정말 만들기도 쉽고, 국물은 칼칼해서 소주 안주로도 정말 딱이에요. 더운 날인데도 이상하게 계속 땡기는 그런 맛 있잖아요. 오늘은 진짜 초간단으로 누구나 실패 없이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꽁치 김치찌개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고 물으면 저는 무조건 신김치라고...

일상 탈출 여행 노트 더보기

하와이 온 관광객들이 돈을 가장 많이 쓰는 곳이 어딜까?
silverado
$21.75 Billion의 흐름: 관광객의 지갑으로 보는 하와이 경제의 실상2025년 한 해 동안 하와이를 찾은 관광객 수는 무려 9,642,991명에 달합니다. 정부 통계라니까 믿을 만 할겁니다.그리고 이들이 섬에 머물며 소비한 총금액은 무려 $21.75 billion 라는 경이로운 액수입니다. 단순 계산으로도 관광객 한 명당 평균 2,255달러가 넘는...

돈 덜 쓰고 사는 법 더보기

더운 여름철, 전기요금 아끼면서 사는 실내 적정 온도
달라스포트워스 DFW
텍사스에서 여름만 되면 고민하게 되는 게 에어컨을 몇 도로 맞춰야 시원하면서도 전기요금 폭탄을 피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다. 특히 어스틴처럼 습도와 더위가 함께 오는 지역에서는 이 기준이 꽤 중요하게 느껴진다. 일반적으로 텍사스 여름철 실내 적정 온도는 화씨 75도에서 78도 사이로 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다. 섭씨로는 약 24도에서 25.5도 정도. 이...

해피라이프 전략본부 더보기

컬럼비아 MD의 벌레와 알러지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브래드
메릴랜드 컬럼비아에 살면서 느끼는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자연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나무와 호수가 많고 공기가 좋다는 이유로 이사를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살아보면 그 자연이 그대로 알러지와 벌레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은 실제로 겪어봐야 체감이 되는 부분입니다. 컬럼비아는 계획도시라 녹지 비율이 높고 가로수...

볼만한 영화이야기 더보기

영화 Creed, 록키의 유산을 이은 최고의 스핀오프
국가공인 번개탄리뷰
권투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크리드 (Creed)는 단순히 잘 만든 스포츠 영화가 아닙니다. 링 위의 긴장감, 선수의 호흡, 그리고 맞고 버티는 과정에서 나오는 감정까지 제대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겉으로는 록키 시리즈의 스핀오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새로운 세대의 복싱 이야기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실제로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록키&g...

메디컬 & 헬스케어 더보기

소아과 전국 5위, Children's Hospital Los Angeles
세상에 이런일이있네
아이가 아플 때 어디를 가야 할까요? LA 부모를 위한 CHLA 완벽 가이드아이가 갑자기 아프거나 남들과는 다른 증상을 보일 때 부모의 마음은 타들어 가기 마련입니다. 특히 낯선 미국 땅에서 자녀를 키우는 LA 지역의 한인 부모라면 "정말 위급할 때 어떤 병원을 믿고 찾아가야 할까?"라는 고민을 늘 품고 살게 됩니다. LA에 자녀를 둔 부모라면 반드시 머릿...

은퇴플랜 숨은고수 더보기

미니애폴리스 은퇴 생활, 장단점을 알아봅시다
licoril
아마 60대에 접어들면서 미국 내 은퇴지를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한국인으로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가 과연 살 만한 곳인지 장단점을 아주 현실적으로 따져보겠습니다. 결론부터 요약하자면 의료 시설과 경제적인 면은 최상급이지만, 잔인할 정도로 추운 겨울 날씨를 감당할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분명한 장점: 탁월한 의료 인프라와 합리적인 생활비나이가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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