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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LA 주유소 레귤러 개스값 5달러 30센트 보고 열받은 이유
Garlic bong
평소 가던 주유소에 갔는데 갤런당 5달러 30센트. 내 기억에 지난번에 개스 넣을때 4불 50전도 안했던거 같아서 "What the heck"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솔직히 기름값이 오르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중동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복잡한 전략과 외교 이야기가 나오지만 결국 누�...

은퇴플랜 숨은고수 더보기

로망의 하와이 은퇴를 꿈꾼다면 최소 얼마 모아야 가능할까
HAWAII 한인 교회 소식
하와이에서 은퇴 생활을 하면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기후와 자연환경입니다. 일 년 내내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고 큰 추위나 더위가 없습니다. 그래서 은퇴 이후 건강 관리나 야외 활동을 하기에 좋은 환경입니다. 바다, 산, 해변 공원 같은 자연 공간이 많아서 산책, 수영, 낚시 같은 활동을 일상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장점은 여유 있는 생활 분위기입니다...

이민생활 경험담 더보기

I'm so sick of this narrative ‘프레임에 질렸다’는 표현
흥겨운 chichichi
SNS를 보다 보면 가끔 이런 문장을 보게 됩니다."I'm so sick of this narrative." 여기서 narrative는 단순히 "이야기"라는 뜻이 아닙니다. "I'm so sick of this narrative."라는 말은 "이런 식의 언론 플레이나 프레임에 정말 질렸다."라는 뜻입니다.어떤 사건이나 이슈가 있을 때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항...

미국뉴스 해석반 더보기

오스틴에서 RINO를 욕하다가, DINO를 발견했다
Texas Runner
텍사스에서 살다 보면 공화당 텃밭이라는 게 피부로 느껴진다. 집앞, 개러지 입구, 그것도 모잘라 픽업트럭에 성조기 달고 다니는 사람들, 민주당 LGBT 정책에 바로 반응하는 분위기. 전형적인 레드 스테이트의 풍경이다. 근데 오스틴으로 들어오는 순간 그 공기가 확 바뀐다. 오스틴은 텍사스 안의 딴 나라다. 진짜로. 시내 곳곳에 프라이드 플래그 걸려 있고, 카...

부동산 체크포인트 더보기

주택 차압 32% 급증, 부동산 시장에 무슨 일이 생기고 있나
브레이킹 배드 드라마
미국 내 주택 차압 신청 건수가 1년 전보다 약 32% 증가했습니다. 부동산 데이터 분석 업체인 ATTOM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월 기준 미국의 차압 신청 건수(채무불이행 통지, 경매 예정, 은행 압류 포함)는 총 40,534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1월 대비 32% 급증한 수치이며, 11개월 연속 전년 대비 상승세를 이어가고...

생각해볼 이야기들 더보기

혈액형 성격 이야기? “그거 옛날 이야기 아닌가요?”
SODA MAKER
한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받아본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혈액형이 뭐예요?" 처음 만난 자리에서 취미 묻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나오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은 거의 정해져 있었습니다. "아, A형이구나. 그래서 그런가 보다." 또는 "B형이라서 좀 자유로운 스타일이네." 이런 식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혈액형은 사실 의학적인 분류에...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John Denver의 대표곡 'Take Me Home, Country Roads'
Gomex Korea
미국 컨트리송 중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명곡이 바로 Take Me Home, Country Roads입니다. 1971년에 발표된 이 노래는 지금까지도 미국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도 이 노래를 들으면 뭔가 욱하면서 격하게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국애서도 많은 60,70 세대의 노래방 애창곡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

학군/교육 이야기 더보기

텍사스 1위 마그넷 스쿨, School for the Talented and Gifted
아우라넘치는 WACAM
한국사람들이 많이 살고있는 달라스에는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마그넷 스쿨이 하나 있습니다.바로 School for the Talented and Gifted입니다. 보통 줄여서 TAG라고 부르는 학교입니다. 실제로 여러 교육 평가에서 텍사스 1위, 미국 상위권 고등학교로 자주 언급되는 학교입니다.https://tagmagnet.dallasisd.org TAG�...

집밥으로 버티는 인생 더보기

45년 인생에서 우동만큼 나를 위로한 음식이 없는것 같다
집을 사기위해 해야할일들
시카고 살면서 제일 힘든 게 뭔지 아냐. 겨울 추위? 그건 그냥 적응하면 된다. 진짜 힘든 건 우동 먹고 싶을 때 근처에 제대로 된 우동집이 없다는 거다. 한식당은 많고, 일식집도 있긴 한데 우동을 제대로 하는 집이 생각보다 드물다. 45년 인생에서 우동만큼 나를 위로한 음식이 없는데, 이 도시에서 우동 찾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그래서 어느 날 결심했다...

일상 탈출 여행 노트 더보기

텍사스 힐컨트리 중심에 있는 Fredericksburg 정보
TEXAS 낚시보트
텍사스 샌 안토니오나 오스틴 사람들이 자주 놀러가는 도시가 힐컨트리 중심에 있는 Fredericksburg이다. 이름부터 독일풍인데 독일 이민자들 세운 도시로 유명하다. 위치는 샌안토니오에서 북서쪽 70마일 정도 떨어져 있고, 오스틴 서쪽으로 약 80마일 정도라서 주말 여행지로 꽤 유명하다. Fredericksburg는 1846년에 세워졌다. 이름...

돈 덜 쓰고 사는 법 더보기

비싼 전기차 가격에 대항하는 쉐보레 볼트 EV
브레이킹 배드 드라마
Chevrolet Bolt EV는 몇 년 동안 "단종된다", "이제 끝이다"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던 모델이에요. 그런데 계속 만들고 있는 전기차입니다. 심지어 2027년 모델은 전혀 다른 플랫폼으로 새로 나왔어요. Bolt EV는 사실 전기차 역사에서 꽤 의미 있는 모델이에요. 2016년에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전기차는 대부분 비싸거나 주행거리�...

해피라이프 전략본부 더보기

가슴이 찌릿하던 그 느낌, 오메가3 먹고 나서 달라진 이야기
Illinois Mom
저는 나이 마흔 넘어서 어디가 크게 아픈 건 아닌데 이상하게 가슴쪽 불편한 느낌이 계속되는 거예요. 가끔 가슴이 가끔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심장이 아픈 것 같기도 하고, 또 금방 괜찮아지기도 하고요. 처음에는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넘겼어요. 그런데 어느 날은 소파에 앉아 있는데도 가슴 쪽이 순간적으로 찌릿해서 괜히 겁이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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